2022.07.18 · 지역사회 · 유수아
[신설상가] 땡큐카페 (순성면 성북리)“너른 논이 한눈에 들어오는 힐링 카페”
넓은 논밭을 바라보며 차와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땡큐카페가 지난 5월 초, 순성면 성북리에 문을 열었다. 대덕동에서 3년 정도 운영된 땡큐카페가 지금의 자리로 오게 됐다. 성북감리교회 뒤편에 자리한 예쁜 단풍나무가 눈에 띄는 곳에 땡큐 카페가 터를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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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신설상가 카페'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7.18 · 지역사회 · 유수아
넓은 논밭을 바라보며 차와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땡큐카페가 지난 5월 초, 순성면 성북리에 문을 열었다. 대덕동에서 3년 정도 운영된 땡큐카페가 지금의 자리로 오게 됐다. 성북감리교회 뒤편에 자리한 예쁜 단풍나무가 눈에 띄는 곳에 땡큐 카페가 터를 잡…
2022.07.11 · 지역사회 · 유수아
송순옥‧정종국 부부가 운영하는 카페 모랭이가 송악읍 중흥리에 지난 4월 말 문을 열었다. 경상도 출신의 부부는 당진을 지난 18년 전에 오게 됐다. 아주 오래전 정종국 대표가 군생활을 했던 곳이 당진일 정도로, 이곳과는 인연이 꽤 깊다고. 한편 모퉁이…
2022.06.22 · 지역사회 · 한수미
우강면 창리에 카페 겸 빵집 ‘한울베이커리’가 문을 열었다. 한울베이커리에는 일반적인 크루와상에 3배 이르는 크기를 자랑한다. 방인철 대표는 “요즘 대체로 빵 가격이 비싸다”며 “손님들이 넉넉한 크기의 빵을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빵을…
2022.06.13 · 지역사회 · 한수미
수제 꽃차로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달래주는 카페 쁨쁨이 지난 4월 말 읍내동에 문 열었다. 카페 쁨쁨의 이재희 대표는 계획한 사업이 있었지만, 코로나19로 중단할 수밖에 없었다. 이로 인해 우울감까지 느꼈다고. 그때 남편이 이 대표를 데리고 전국 곳곳…
2022.06.13 · 지역사회 · 한수미
… 인테리어다. 설 대표는 “샵을 찾았을 때 편안한 느낌이 들 수 있도록 카페처럼 샵을 꾸몄다”며 “실제로 카페인 줄 알고 들어오는 손님들도 있을 정도”라고 말했다. 이곳은 현재 1인샵으로 예약제로 이용할 수 있다. 예약은 2~3일 전에 문자와 인스타그…
2022.03.30 · 지역사회 · 한수미
너른 논을 앞에 둔 정원에서 마음껏 아이들이 뛰어 놀 수 있는 카페 바끼야가 용연동에 문 열었다. 현재는 가오픈 중으로, 다음 달 2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카페 바끼야는 조은주·심상석 부부가 하나부터 열까지 손수 만든 공간이다. 건축…
2022.02.16 · 지역사회 · 한수미
정원 안으로 햇살이 가득 들어와 여유와 힐링을 느끼게 해주는 카페 ‘써니가든’이 지난 12월 문 열었다. 수청동 더 싱싱한 아침 2층에 자리한 써니가든은 곳곳에 식물을 두어 자연친화적이면서도 내추럴한 인테리어로 꾸며졌다. 플랜테리어(식물과 인테리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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