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카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2년

7건 · '신설상가 카페'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6.22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우강면 창리 한울베이커리일반 크루와상의 3배 크기 ‘가성비 최고’

    우강면 창리에 카페 겸 빵집 ‘한울베이커리’가 문을 열었다. 한울베이커리에는 일반적인 크루와상에 3배 이르는 크기를 자랑한다. 방인철 대표는 “요즘 대체로 빵 가격이 비싸다”며 “손님들이 넉넉한 크기의 빵을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빵을…

  2. 2022.06.1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수청동 라피네 설혜연 대표“속눈썹으로 또렷한 눈매를 만들어 드립니다”

    … 인테리어다. 설 대표는 “샵을 찾았을 때 편안한 느낌이 들 수 있도록 카페처럼 샵을 꾸몄다”며 “실제로 카페인 줄 알고 들어오는 손님들도 있을 정도”라고 말했다. 이곳은 현재 1인샵으로 예약제로 이용할 수 있다. 예약은 2~3일 전에 문자와 인스타그…

  3. 2022.03.30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용연동 카페 바끼야 카페 밖에 더 놀거리 많은 ‘바끼야’

    너른 논을 앞에 둔 정원에서 마음껏 아이들이 뛰어 놀 수 있는 카페 바끼야가 용연동에 문 열었다. 현재는 가오픈 중으로, 다음 달 2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카페 바끼야는 조은주·심상석 부부가 하나부터 열까지 손수 만든 공간이다. 건축…

  4. 2022.02.16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수청동 써니가든 정은주·김진표 대표도심 속 정원에서 즐기는 여유

    정원 안으로 햇살이 가득 들어와 여유와 힐링을 느끼게 해주는 카페 ‘써니가든’이 지난 12월 문 열었다. 수청동 더 싱싱한 아침 2층에 자리한 써니가든은 곳곳에 식물을 두어 자연친화적이면서도 내추럴한 인테리어로 꾸며졌다. 플랜테리어(식물과 인테리어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