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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커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7년

9건 · '신설상가 커피'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11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채운동 사람과 커피따뜻한 온정이 함께하는 커피

    사람을 생각하는 카페 ‘사람과 커피’가 채운동 여성의전당 근처에서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사람과 커피는 백계순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시지회장이 운영하는 곳으로, 사회적기업은 아니지만 사회적기업의 정신을 추구한다. 사람과 커피에서 사용하는 커피는 장애…

  2. 2017.10.13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읍내동 카페8683직접 담근 발효청 음료가 인기

    …한 안혜경 대표와 제빵기술을 취득해 제빵사로 일했던 안기철 대표가 함께 커피를 배우면서 카페 개업을 준비했다. 카페8683에서는 직접 담근 발효청 음료가 인기다. 자몽, 레몬, 복분자, 청귤로 청을 직접 담가 에이드 및 차를 선보이고 있다. 안혜경 대…

  3. 2017.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대덕동 어린왕자 카페 황경애·황경희 대표“어린왕자와 함께 커피 한 잔”

    문을 열면 동화책 어린왕자 속에 빠져버릴 것만 같은 어린왕자 카페가 지난 10일 대덕동에 문 열었다. 강원도 홍천이 고향인 황경희 대표는 당진에서 요리연구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지난해 개업한 황경희의 수랏간(쿠킹클래스)에 이어 함께 운영하던 반찬가…

  4. 2017.07.28 · 정책·행정 · 이영민

    [신설상가] “갈비계의 혁명을 이끌겠습니다”

    …면 10%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아이들을 위한 놀이방과 일반 커피기계가 아닌 원두커피머신을 마련했다. 한편 만주갈비는 당진에 1호점을 시작으로 김포, 아산 등 직영 매장을 확장해 나가고 있지만 올해까지 가맹점을 운영하지 않는다. 이는 처음 …

  5. 2017.06.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설상가] “정원이 돋보이는 카페”

    용연동에 아기자기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커피&정원이 지난 15일 문 열었다. 행정동이 고향인 장행순 대표는 서울에서 40년 동안 살다가 고향이 그리워 당진으로 내려왔다. 커피를 좋아하는 장 대표는 바리스타 학원 창업반을 수료한 뒤 동생이 가꾸는 정원 …

  6. 2017.05.08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세탁에서 건조까지 1시간 OK”

    …는 손님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매장 한편에 휴식공간을 마련했다. 게다가 커피자판기와 와이파이를 설치해 이용객들의 편의를 돕고 있다. 더불어 오픈 기념으로 오는 27일까지 건조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대표는 “워시엔조이는 시민들에게 세탁…

    당진시대
  7. 2017.04.14 · 산업·경제 · 이영민

    신설상가 대덕동 강영심미장 강영심`송인섭 대표“21년 미용경력 당진에서 뽐내고파”

    …리는 탁트인 전경으로 산뜻함을 더한다. 게다가 카페에서 실제로 취급하는 커피와 음료를 직접 만든다. 더불어 시세이도, 더마힐 등 브랜드 약품을 취급하며, 두피마사지, 두피팩, 핸드마사지, 눈썹 손질 등 다양한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또한 오픈 행사로 고…

  8. 2017.04.01 · 산업·경제 · 이영민

    신설상가 수청동 우놀개 이민지`김은형 대표“우리가 놀아줄 개”

    …방이 마련돼 있어 겁이 많은 애견까지 배려하고 있다. 한편 우놀개에서는 커피, 에이드, 주스, 프라푸치노, 맥주 등 다양한 음료를 구비하고 있다. “강아지를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환영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당진시동물보호소에서 유기견들을 데려와 함께 키…

  9. 2017.01.13 · 정책·행정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투콩커피 허성용, 전진선 대표“허브차가 주는 여유”

    아기자기한 커피숍 투콩커피가 지난달 1일 읍내동에 새롭게 문 열었다. 허성용 대표는 세달 전 수원에서 당진으로 내려왔다. 오랫동안 직장생활을 해왔던 허 대표에게 사업은 꿈이었다. 다양한 업종을 고려하던 중 사람들에게 가장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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