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16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Clair(끌레르) 문재성 대표곁바속촉 ‘크로플’ 전문점
… 대표 메뉴가 있다. 기본적인 맛의 플레인버터크로플은 달달해 우유 혹은 커피랑 마시기 좋다. 반면 더블체다크로플은 짭짤한 맛으로 ‘단짠’을 느낄 수 있으며, 살짝 매콤하면서도 바질 향을 느끼고자 한다면 바질레드페퍼를 선택하면 된다. 여기에 부추가 들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건 · '신설상가 커피'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16 · 문화·교육 · 한수미
… 대표 메뉴가 있다. 기본적인 맛의 플레인버터크로플은 달달해 우유 혹은 커피랑 마시기 좋다. 반면 더블체다크로플은 짭짤한 맛으로 ‘단짠’을 느낄 수 있으며, 살짝 매콤하면서도 바질 향을 느끼고자 한다면 바질레드페퍼를 선택하면 된다. 여기에 부추가 들어…
2020.12.16 · 정책·행정 · 한수미
탁 트인 갈대숲과 잔잔히 흐르는 역내천을 보며 커피를 즐기며 쉼을 얻을 수 있는 카페 알콩달콩이 문 열었다. ‘뷰(view)’ 맛집인 알콩달콩은 안옥순·노은진 모녀(母女)가 운영하는 카페다. 일에 지쳐 잠시 선교로 외국을 떠난 아들을 생각하며 안옥순 …
2020.11.28 · 문화·교육 · 한수미
…다 보면 나아질 거라는 믿음을 갖고 운영하고 있어요.” 한편 시나브로는 커피 본연의 맛을 위해 높은 단가의 원두를 사용한다. 최 대표는 “여러 원두 샘플을 두고 시음해가며 원두를 골랐다”며 “단가가 높아 이윤은 적어도 맛있는 커피를 손님에게 제공하고 …
2020.10.31 · 지역사회 · 한수미
…영 매니저가 합심하며 시작됐다. 이를 위해 구선영 매니저는 대전의 유명 커피숍을 오가며 음료 레시피를 배우고 컨설팅을 받았다고. 카페는 테이블 간격을 넓혀 쾌적한 공간으로 꾸몄으며, 편하게 앉아 쉴 수 있도록 좌식 공간을 만들었다. 또한 한쪽에서는 꿀…
2020.10.24 · 문화·교육 · 한수미
…는 이 차들을 6000원이 넘지 않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고 있다. 커피 메뉴로는 아메리카노와 카페라떼가 있으며, 함께 곁들여 먹을 수 있는 디저트도 있다. 디저트 역시 건강에 좋은 것들로 구성됐다. 홍삼정과는 물론 홍삼정과와 견과류, 곶감 등 갖…
2020.10.19 · 문화·교육 · 한수미
… 종류, 간식을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다. 또한 아이스티와 에이드, 커피, 주스와 과자 등을 무제한 무료로 제공한다. 한편 공부하다가 지친 이들을 위해 유료 안마의자를 설치했으며 옥상 공간에 휴식 공간을 만들었다. 의자와 테이블이 설치돼 있어 언제…
2020.09.28 · 산업·경제 · 한수미
…차분한 분위기의 투게더에서는 정성 담긴 음료와 디저트를 만날 수 있다. 커피와 스무디, 에이드, 차 종류가 있으며 자몽과 아로니아, 대추, 레몬음료청을 직접 담가 음료에 사용한다. 아로니아는 김 대표가 직접 수확하는 만큼 음료에 푸짐히 담는다고. 더불…
2020.08.18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겠다는 의미가 담긴 ‘커피는 당진커피’(이하 당진커피)가 현대제철 C지구 정문 앞에 문 열었다. 코로나19와 함께 장마까지 겹쳐 카페 운영에 다소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개업 석 달 차임에도 벌써 단골까지생겼다. 당진커피는…
2020.08.18 · 산업·경제 · 한수미
…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1957년생으로 현 나이 64세인 라 대표는 커피로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커피를 좋아했던 라 대표는 지난 10년 전부터 원두를 주문해 집에서 후라이팬으로 커피를 직접 볶아 내려 마시곤 했단다. 그 후 기지시감리교회에서 진…
2020.07.28 · 지역사회 · 한수미
…어 이 또한 구비해 입장할 수 있다. 한편 카페 공간에서는 아메리카노와 커피, 요거트스무디 및 에이드 등을 판매하고 있다. 아메리카노는 3000원으로 입장료 가격을 고려해 저렴하게 책정했다. 또한 펫밀크와 락토프리가 들어가 강아지가 먹어도 안전한 댕푸…
2020.05.01 · 정책·행정 · 한수미
…진점을 문 열게 됐다. “앞으로 꽈배기스타가 핫도그와 도너츠를 팔면서도 커피 한 잔 하며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 됐으면 좋겠어요. 맛으로 승부할테니 많이 찾아 맛있게 드셔주세요!.” 한편 현재 꽈배기스타는 배달어플을 이용해 주문 가능하며, 기업체와 어…
2020.05.01 · 문화·교육 · 한수미
… 분위기 속에서 즐길 수 있는 맛있는 차와 디저트가 가득 준비돼 있다. 커피는 당진바리스타학원에서 직접 로스팅한 신선한 원두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맛이 쓰지 않고 부드럽다. 또한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청포도케일주스가 가장 인기가 많으며 자몽과 레몬, …
2020.03.09 · 문화·교육 · 한수미
‘커피를 제대로 알리고 싶은’ 이명수 대표가 고향 당진을 찾아 송산면 매곡리에 있는 구 <자연으로>를 카페 <은곡길 136>으로 새롭게 탈바꿈했다. 한국 커피&와인 문화원 소속으로 바리스타 트레이너와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던 이 대표가 은곡길 136에서 …
2020.01.23 · 문화·교육 · 한수미
… 이 대표지만 20년 전에는 경기도 성남에서 동서식품 대리점을 운영하며 커피와 인연을 맺기도 했단다. 당시만 해도 직접 원두를 배달하며 원두 상태를 확인해야 했다고. “20년 전과 지금의 커피 문화는 많이 달라졌죠. 쌀도 구하기 힘들 정도로 배고픈 사…
2020.01.13 · 지역사회 · 한수미
…는 부업’이라고 말하는 김 대표지만 음료 하나하나에 정성이 담겨 있다. 커피는 과테말라와 예가체프, 콜롬비아 수프리모 세 가지 원두를 손수 볶아 사용하며 핸드드립으로 우려낸다. 또한 에이드와 차는 김 대표가 직접 생강과 레몬, 자몽으로 만든 청을 사용…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