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13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신문에 청소년들의 목소리 담겼으면”
…지면으로 보는 유일한 신문이기도 하다. 가장 좋아하는 연재기사는 맛집과 신설상가인데, 지역의 먹거리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어 좋다. 앞으로도 없어지지 않고 유지되길 바란다. 또한 우리마을 이야기 기획기사는 인상적이였으며, 소들섬 관련 기사를 지속적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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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신설상가 필요'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13 · 지역사회 · 김예나
…지면으로 보는 유일한 신문이기도 하다. 가장 좋아하는 연재기사는 맛집과 신설상가인데, 지역의 먹거리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어 좋다. 앞으로도 없어지지 않고 유지되길 바란다. 또한 우리마을 이야기 기획기사는 인상적이였으며, 소들섬 관련 기사를 지속적으…
2021.08.17 · 지역사회 · 한수미
…면서 어르신들과 가까이 지냈다. 개인적으로 안부를 묻기도 하고, 도움이 필요할 땐 손을 내밀면서 복지에 관심을 두기 시작했고 지난 2016년 신성대 사회복지과를 통해 본격적으로 학업을 이어갔다. 현재는 신성대 사회복지과 총동문회 사무국장을 맡아 활동하…
2021.01.11 · 지역사회 · 한수미
…증받아 운영되고 있다. 한편 요양보호사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것을 찾아 메워갔다. 끼니를 해결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음식을 제공하고자 당진쌀밥도시락을 운영했으며, 홀로 집에 있는 어르신들이 이웃들과 어울릴 수 있는 주간보호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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