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10 · 환경·안전 · 임아연
신재생에너지 확대 vs 산림·경관 훼손
…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생산 확대 차원에서 긍정적인 시각도 있지만 일부 주민들은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로 산림훼손과 토양유실 등 또 다른 환경적 피해가 우려된다며 민원을 제기하고 있다. 당진지역에는 현재 280건 이상의 태양광 발전시설 허가가 이뤄진 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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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신시리 주민들'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4.10 · 환경·안전 · 임아연
…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생산 확대 차원에서 긍정적인 시각도 있지만 일부 주민들은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로 산림훼손과 토양유실 등 또 다른 환경적 피해가 우려된다며 민원을 제기하고 있다. 당진지역에는 현재 280건 이상의 태양광 발전시설 허가가 이뤄진 상…
2017.03.17 · 정책·행정 · 임아연
정미면 주민들의 가장 큰 걱정거리는 송전선로다. 신당진변전소가 위치한 사관리를 중심으로 거미줄처럼 복잡하게 얽힌 송전선로가 길게 들어서 있다. 18개 마을 중 345kV, 765kV의 고압송전선로가 무려 14개 마을을 지난다. 상대적으로 전압이 낮은 …
2017.0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정미면]“송전선로 피해 대책 마련해야” 김동윤 신시리 이장 면도101호선과 103호선을 시도로 승격시켜야 한다. 또한 농어촌도로202호선 확포장이 필요하며, 삼광벼 재배시 장려금을 대폭 인상해줬으면 한다. 최남수 우산리 이장 우산리 농어촌도로305호…
2017.02.19 · 정책·행정 · 임아연
정미면 신시리에 위치한 산 경사면에 태양광발전 시설이 설치되면서 지역주민들이 민원을 제기하고 있다. 지난 1월말 준공한 신시리 태양광발전 시설은 약 3000평의 규모에 6기(각 100kW)의 발전설비가 설치돼 있다. 주민들은 태양광발전 설비로 인해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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