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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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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리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0년

4건 · '신촌리 주민들'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11 · 정책·행정 · 김예나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신현철 우강면이장협의회장“송전선로 반드시 지중화해야”

    …3세이지만 마을에서 막내 축에 속하면서 이장으로 봉사하고 있다. 그는 “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때 이장으로서 보람을 느낀다”며 “나이 많은 어르신들이 고맙다고 전하는 말 한마디가 기쁨”이라고 말했다. 이어 “협의회장 임기가 끝나가는데 올해 코로나19로…

  2. 2020.08.21 · 지역사회 · 김예나

    ■석문산단 인입철도 노선 관련“주민들의 반대의견 국토부에 전해달라”

    …수리 이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비대위는 김홍장 시장에게 “4개 읍‧면 주민들은 석문산단 인입철도 노선이 변경되지 않을 경우 이 사업에 협조할 수 없다”며 “노선 변경을 요구하는 주민들의 의견을 국토부에 전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덕기 우강면개발…

  3. 2020.07.10 · 지역사회 · 김예나

    “송전탑 일방적 주민 피해 강요 말라”

    …계획에 대해 비판했다. 그동안 한전은 신평면 신당리에서 우강면 부장리와 신촌리를 거쳐 소들섬(무명섬)에 송전탑을 설치하고 삽교천을 건너 아산 인주로 향하는 안을 제시했다. 하지만 대책위와 우강면 주민들은 우강면 부장리‧신촌리 주민 및 철새 피해를 막기…

  4. 2020.05.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운정포구 4“수십만 평 갯벌에 백합이 수두룩”

    …쪽이 염전으로 개발되거나, 간척돼 논으로 이용돼왔다. 운정리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옛 시절, 포구에서 잡아 올린 수산물을 언급할 때 반드시 ‘백합’을 언급했다. “한진 위에서부터 이 위까지 지금 여기 막힌디, 여기 안이두 뻘이 모래뻘이 겁나게 지다랗게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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