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6.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군의회 전문위원 박원신
…면과 업무의 완성으로 일관했던 그는 13년이란 긴세월이 지나간 후부터는 순성을 시작으로 부면장 자리로 옮겨 농민과의 친교를 더욱 굳히게 되고, 온화하고 자상한 성품으로 지방행정 발전의 큰 기틀을 마련하게 하였다. 그리고 신평과 면천의 부면장을 거쳤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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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신평과 순성'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6.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면과 업무의 완성으로 일관했던 그는 13년이란 긴세월이 지나간 후부터는 순성을 시작으로 부면장 자리로 옮겨 농민과의 친교를 더욱 굳히게 되고, 온화하고 자상한 성품으로 지방행정 발전의 큰 기틀을 마련하게 하였다. 그리고 신평과 면천의 부면장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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