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04 · 산업·경제 · 임아연
신촌리, 전직 농민회장 출신들 철탑 추진 논란
…신촌리는 당진지역 농민운동의 못자리와 같은 마을로, 자본과 권력에 대한 농민들의 저항·투쟁 정신이 크게 훼손됐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345kV의 고압 송전선로가 예정된 북당진-신탕정 구간 중 당진지역의 마지막 구간인 우강면 신촌리로 소들섬도 행정구역…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신평면 농민들' · 산업·경제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9.04 · 산업·경제 · 임아연
…신촌리는 당진지역 농민운동의 못자리와 같은 마을로, 자본과 권력에 대한 농민들의 저항·투쟁 정신이 크게 훼손됐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345kV의 고압 송전선로가 예정된 북당진-신탕정 구간 중 당진지역의 마지막 구간인 우강면 신촌리로 소들섬도 행정구역…
2021.07.16 · 산업·경제 · 김예나
…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신평면 구간 마지막 철탑(33번, 신평면 신당리) 건설에 돌입하자, 우강면으로 송전선로가 이어질 것을 우려한 우강면민이 공사를 반대하며 규탄 집회를 개최했다. 집회 후에도 우강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