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7.26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맛의 오아시스’같은 곳 - 대아우렁이식당
…” 개척의 역사는 미국 서부지역에만 있는 것은 아니었다. 김동명·김길례(신평면 도성리)씨는 지금으로부터 26년 전 이곳(도성리)에 삶의 터전을 일구고 지금의 ‘대아우렁이식당’을 만든 장본인들이다. 단순히 음식의 맛만을 얘기하기엔 오랜 시간 이들 부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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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신평면 도성리' · 지역사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7.26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 개척의 역사는 미국 서부지역에만 있는 것은 아니었다. 김동명·김길례(신평면 도성리)씨는 지금으로부터 26년 전 이곳(도성리)에 삶의 터전을 일구고 지금의 ‘대아우렁이식당’을 만든 장본인들이다. 단순히 음식의 맛만을 얘기하기엔 오랜 시간 이들 부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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