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4 · 문화·교육 · 임아연
[미국 휴스턴에서 만난 사람 2] 최병돈 전 휴스턴체육회장(신평면 출신) “아이들 데리고 고향에 가고 싶어요”
…. 언제나 그리운 고향, 그는 당진사람이다. 최병돈 전 휴스턴체육회장은 신평면 신당리에서 나고 자랐다. 한정초등학교와 신평중·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대학 졸업 후 미국 영주권을 갖고 있던 어머니를 따라 25살의 나이에 미국으로 건너왔다. “벌써 3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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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신평면 신당리에'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6.14 · 문화·교육 · 임아연
…. 언제나 그리운 고향, 그는 당진사람이다. 최병돈 전 휴스턴체육회장은 신평면 신당리에서 나고 자랐다. 한정초등학교와 신평중·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대학 졸업 후 미국 영주권을 갖고 있던 어머니를 따라 25살의 나이에 미국으로 건너왔다. “벌써 3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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