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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평면 어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0년

5건 · '신평면 어민들'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0.16 · 인물·동정 · 박경미

    극단적 선택하려던 사람 적극 구조 나서

    신평면 부수리에 거주하는 김용주(60) 씨가 극단적 선택으로 바다를 향해 돌진하던 차량에서 사람을 구조,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 지난달 29일 오전 6시 30분경 신평면 일대에서 조업을 하던 부성호 선장 김용주 씨는 아침 조업을 마치고 맷돌포구로 들어…

  2. 2020.10.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동녘끝 퉁수바위로 소풍 오던 시절

    … 주변 아산만은 간조시 수십만 평의 모래펄이 드러나는데, 이곳에서 인근 어민들이 조개를 잡고 굴을 땄다. 행담도 인근 갯펄은 △평택 만호리와 행담도 사이에 드러나는 수십만 평의 모래펄인 영흥펄 △맷돌포 앞과 평택호 관광단지 앞에 드러나는 진강펄 △행담…

    당진시대
  3. 2020.09.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행담포구 1거대한 갯벌이 생활 터전…어선 한 척 없던 행담도

    …더 많이 알려진 행담도는 불과 30여 년 전까지만 해도 10가구 남짓한 어민들이 터를 잡고 살던 작은 섬이었다. 토끼섬이라 불리던 행담도는 썰물 때면 섬 주변으로 거대한 펄이 드러났다. 그 덕에 행담도 사람들은 배 한 척 없이도 펄에서 나는 갯것들을 …

    당진시대
  4. 2020.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음섬포구 5

    …서, 목화실로 만든 그물에 갈물을 먹여 사용했다. 목그물에 대한 구술은 신평면뿐만 아니라 송산면에 위치한 포구에서도 일관되게 등장한다. “갈이라고 있어. 큰 가마솥에다 갈을 넣고 끓여가지고 그물에 갈물칠을 해서 말려. 그래야 썩지 않더만. 그래 빳빳하…

    당진시대
  5. 2020.05.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운정포구 5영흥펄·진강펄·새펄…아산만의 갯벌

    신평면 북쪽 아산만에는 간조시 드넓은 펄이 드러난다. 펄마다 주민들이 부르는 고유지명이 있다. 영흥펄, 진강펄, 등대펄, 새펄, 상대펄 등이 공통적으로 언급되는 대표적인 펄 이름이다. 이외에 멍애펄, 지펄 등도 언급됐다. 아마도 위 펄들의 별칭으로 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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