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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평면 출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7년

4건 · '신평면 출신'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02 · 지역사회 · 한수미

    “도움 준다는 것이 행복해요”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를 통해 활동보조활동을 하고 있는 김영호(신평면 거산리·59) 씨는 요즘 하루하루가 행복하다고 말한다. 전에만 해도 비장애인과 다른 장애인의 모습을 보면 낯설어 했지만 지금은 곁에서 형이자 동생처럼 지내는 것이 즐겁단다. 김…

  2.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채운동 이상자 씨가 추천하는 “오늘이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

    책으로 또 다른 세상을 경험 지금은 채운동에 살고 있지만 신평면 초대리 출신인 이상자 씨는 하루 24시간이 부족하다. 이 씨는 지역 노인들을 위한 문해교육 봉사를 비롯해 시낭송과 파워디렉터(영상 편집), 캘리그라피를 배우며, 새마을문고 독서모임에서도 …

  3. 2017.07.22 · 지역사회 · 한수미

    업체탐방 동부광고“사소한 약속까지 책임지겠습니다”

    …는 모습을 보고 회한을 느꼈고 그 길로 회사를 퇴사하고 당진을 찾았다. 신평면 금천리가 고향인 아내정은경 씨와 함께 당진을 왔다. 경상남도 남해군 출신인 그는 아내와 사내에서 만나 1995년에 평생의 연을 맺었다. 결혼 뒤 출산으로 인해 회사를 그만둔…

  4. 2017.01.21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 내 이웃위해 성금 전달

    …라며 지난 18일 당진시에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지난달 22일 신평면 금천리 출신의 양춘기 회장이 충청남도축구협회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화환 대신 받은 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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