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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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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면 한정리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8년

2건 · '신평면 한정리에'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29 · 지역사회 · 우현선

    신평면 한정리에 홀로 사는 황권례 할머니의 겨울나기 “자식도, 땅도 있지만 사는 게 적적해”

    … 사위가 사다주었다는 전기장판 위에 앉아서야 할머니의 언 손이 녹았다. 신평면 한정리에서 홀로 사는 황권례(82) 할머니는 열여섯에 시집을 오셨다. “가마솥 하나 없어 쇠화로에 밥을 해 먹어야 할 만큼” 가난했던 시집살이는 지금 생각해도 참 어려웠다며…

  2. 2008.05.05 · 환경·안전 · 김태숙

    [신평면 선진정공 문화재훼손 현장취재] 건설현장 문화재훼손 “올것이 온것”

    지난달 29일 신평면 한정리에 있는 주식회사 선진정공(대표 박성수)의 당진공장 건설현장에서 이 회사 건설 중장비 한대가 문화재발굴작업 현장을 덮쳐 고려시대 고분 5기를 훼손한 사건이 발생했다. 공교롭게도 이날은 문화재청(청장 이건무)이 ‘문화재조사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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