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민선7기 출범에 따른 시민들께 드리는 글“더 큰 도약으로 살맛나는 당진을 만들겠습니다”
… 도비도관광단지 개발과 왜목 마리나 개발로 해양레저산업 기반을 마련하고 신평∼내항 간 진입도로 건설을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미세먼지·수질오염 개선” 세 번째로 미세먼지 걱정 없는 청정도시, 당진을 만들겠습니다. 민선6기 가장 큰 성과 중…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신평 노인' · 환경·안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7.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도비도관광단지 개발과 왜목 마리나 개발로 해양레저산업 기반을 마련하고 신평∼내항 간 진입도로 건설을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미세먼지·수질오염 개선” 세 번째로 미세먼지 걱정 없는 청정도시, 당진을 만들겠습니다. 민선6기 가장 큰 성과 중…
2018.06.15 · 환경·안전 · 임아연
신평면은 바다와 너른 들판, 그리고 삽교호관광지가 위치해 있는 지역으로, 서울·수도권과 가까운 당진의 관문이다. 때문에 신평면에서는 1차 산업인 농축수산업과 2차 산업인 제조업(공장), 3차 산업인 서비스업 및 관광산업이 고루 이뤄지고 있다. 아파트 …
2018.02.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과 관련해 어기구 국회의원의 노력과 공조를 통해 신평-내항 간 연결도로 기본설계비가 올해 예산에 반영됐다. 평택시가 주장하는 연접권 논리에 당진시가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됐다. 이는 물류비용 절감뿐만 아니라 향후 항만배후도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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