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평 당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9년

10건 · '신평 당우'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16 · 인물·동정 · 박경미

    2019 축구인의 밤

    … 이태호, 김성진 ■당진사랑축그리그 △심판상: 정광화 △감독상: 정진호(당우축구회), 강신웅(청룡축구회), 고태운(현대제철축구회), 김승중(중외제약축구회) △득점상: 박근종(당우축구회), 정완수(청룡축구회), 전광열(현대제철축구회), 양경종(현대냉연축…

  2. 2019.08.24 · 문화·교육 · 박경미

    >> 축구리그 결과

    [청년부] 당진·당우 대승 지난 18일 당진이 아미에 5-3으로 승리했다. 이날 당진의 하대두 선수와 최설빈 선수가 멀티골을 넣었고, 김성준 선수가 한 골을 더했다. 경기 시작 5분 만에 골을 넣은 당우가 면천에 맞서 7-1로 대승을 이뤘다. 이날 당…

  3. 2019.07.30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사랑 축구리그 소식

    청년부] 당우 박근종 최다골 지난 18일 신평이 송악에 2-0으로 이겼다. 이날 경기 시작 1분 만에 신평의 이성준 선수가 득점했고, 이어 유호준 선수가 한 골을 더했다. 지난 21일 당진이 고대에 6-1로 완승했다. 경기 시작 3분 만에 당진의 심현…

  4. 2019.07.14 · 환경·안전 · 박경미

    >>축구리그 결과

    … 2~4골 차 보이며 지난 7일 사오와 당진이 0-0을 기록했다. 이어 당우가 고대에 4-0으로 대승했다. 이날 당우의 김민우·박수호 선수가 각각 한 골씩 넣었고 박근종 선수가 멀티골을 기록했다. 경기 시작 3분 만에 강찬송 선수가 선제골을 넣은 신평…

  5. 2019.07.08 · 환경·안전 · 박경미

    >>당진사랑 축구리그 소식

    …골을 넣은 심재혁 선수가 쐐기골까지 마무리하며 당진을 5-2로 이겼다. 당우가 사오에 5-3으로 승리했다. 이날 당우의 박근호 선수가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신평이 고대를 상대로 7-1로 대승했다. 신평의 이성준 선수가 해트트릭을, 김용복 선수가 멀티골…

  6. 2019.07.04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사랑 축구리그 소식

    …승부를 기록했다. 김기원 선수의 골로 송산이 현대를 1-0으로 이겼다. 당우가 순성에 4-2로 이겼다. 합덕이 면천을 상대로 6-3으로 승리했다. 이날 합덕의 김경태 선수가 해트트릭을 기록했으며 김남정 선수가 멀티골을 넣었고 고현태 선수가 한 골을 더…

    당진시대
  7. 2019.05.31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사랑 축구리그 경기결과

    [청년부] 당우 10골 대기록 세워 지난달 23일 당우가 석문을 상대로 10-0의 기록을 세우며 대승했다. 경기 시작 3분 만에 선제골을 기록한 당우는 평균 5분 꼴로 상대방의 골문을 흔들었다. 이날 당우는 전반전에서 6골, 후반전에서 4골을 득점했고…

  8. 2019.05.13 · 환경·안전 · 박경미

    당진사랑 축구리그 소식

    … 이무열·송슬기·임원영 선수가 각각 한 골을 더하며 팀을 승리케 했다. 당우가 모범을 맞아 4-0으로 완승했다. 이날 당우의 김기욱 선수가 멀티골을 넣었고, 정진호·이호인 선수도 각각 한 골을 더했다. 순성이 석문을 5-0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9. 2019.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사랑 축구리그 소식

    [당우·중외제약 우승] 당진시장기 이제우린 축구대회 2019 당진시장기 이제우린 축구대회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개최됐다. 당진종합운동장 내 보조구장 및 석문A·B 구장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는 50대부와 직장부로 경기가 이뤄졌다. 50대부에서…

  10. 2019.04.05 · 환경·안전 · 박경미

    >> 축구리그 결과

    [청년부] 신평 유근생 선수 해트트릭 기록 지난달 31일 현대가 면천을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현대의 권혁준·우태진 선수가 각각 한 골을 넣었다. 청룡이 송악을 상대로 2-0으로 승리했다. 청룡의 김수 선수가 전반 9분 만에 선제골을 넣었다. 우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