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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싣고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2년

4건 · '싣고 마을'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0.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사발포구(부리포) 2쌀 싣고 인천을 오가던 배

    …으로 추정되는 곳이다. 강문리는 강문, 사벌포, 감찰언이라는 3개의 자연마을로 이뤄졌다. 강문은 옛 면천군 이서면 강문리 지역으로 1914년 통폐합 이전의 ‘원강문’ 지역을 말한다. 마을이 범근내 입구에 있으므로 강문(江門)이라 한다. 사벌포(新筏浦)…

  2. 2022.09.1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0] 당진여객 시내버스 운전기사 양장길 씨 ​행복 싣고 달리는 우리 동네 마을버스

    당진여객 시내버스 운전기사 양장길 씨의 첫 운행은 아침 6시 57분부터 시작된다. 당진버스터미널을 시작으로 송악읍 기지시리와 이주단지, 내도리를 거쳐 송산면으로 넘어간다. 현대제철과 현대엠코타운아파트를 지나친 후 다시 터미널로 오는 데 2시간이 걸린다…

  3. 2022.04.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우강면 부장리 남원포구 1 우강에서 가장 번화했던 포구

    …돼 사람들로 늘 북적였다. 부장리농협이 설립되면서 부장리는 물론, 인근 마을의 벼를 수매하고 도정해 남원포구에서 곧장 인천으로 판매했다. 남원포구에는 시장이 형성되어 정육점, 이발소, 약방, 자전거포, 오토바이 대리점, 술집과 음식점이 영업했다. 남원…

    당진시대
  4. 2022.01.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합덕의 포구 인천행 배가 오가던 번화했던 구양도포구

    마을주민 원종성 씨의 기억에 따르면 삽교천 가운데 솟아 있던 구양섬은 일제 강점기 당시 구양도다리가 건설되면서 사라졌다. “지금은 구양도라고 하지만 원래는 구양섬이라고 불렀어요. 이쪽에 다리 놓는 바람에 다 없어져서 그런데 그때 이 마을회관만한 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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