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6 · 정책·행정 · 김예나
고사리 같은 손으로 땅을 일구는 꼬마농부들
…원아들은 강정숙 씨를 비롯한 지역의 마스터가드너 및 도시농업전문가들에게 식물의 이름을 배우고, 꽃을 관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원아들은 팔을 활짝 벌리며 꽃이 자라는 모습을 흉내 내고,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꽃의 모양을 이리저리 살펴보기도 했다. 이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실내 식물의'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4.26 · 정책·행정 · 김예나
…원아들은 강정숙 씨를 비롯한 지역의 마스터가드너 및 도시농업전문가들에게 식물의 이름을 배우고, 꽃을 관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원아들은 팔을 활짝 벌리며 꽃이 자라는 모습을 흉내 내고,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꽃의 모양을 이리저리 살펴보기도 했다. 이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