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23 · 정책·행정 · 이영민
심재기 송악읍 방계리 이장“현안문제 확실하게 꼬집어야”
송악읍 방계리에 살고 있는 심재기 씨는 3년 째 이장을 맡고 있다. 현재 방계리는 50가구가 넘지 않는 작은 마을이다. 그는 이곳에서 태어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60년을 살고 있는 당진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다. 기지초, 송악중,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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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심재기 송악읍'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7.23 · 정책·행정 · 이영민
송악읍 방계리에 살고 있는 심재기 씨는 3년 째 이장을 맡고 있다. 현재 방계리는 50가구가 넘지 않는 작은 마을이다. 그는 이곳에서 태어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60년을 살고 있는 당진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다. 기지초, 송악중,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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