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심훈의 상록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7년

3건 · '심훈의 상록수'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0.27 · 문화·교육 · 김예나

    정병수 상개중앙교회 담임목사(합덕읍 상개리)심훈을 사랑한 목사

    … 처음 마주한 것은 중학생 때다. 국어책에서 ‘뽕나무와 아이들’이라는 <상록수>의 일부분을 읽게 됐다. ‘뽕나무와 아이들’은 일제강점기 당시 일본이 한글 수업을 받을 수 있는 학생 수를 50명으로 제한해, 일찍 온 순서대로 앉히고 선을 그어 나중에 온…

  2. 2017.06.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지역의 문화재를 엿보다 12 필경사심훈 문학과 정신의 산실

    …제강점기 당시 국민들의 마음을 붓으로 논과 밭을 일구듯 표현하고자 하는 심훈의 의지가 담겨있다. 필경사는 작은 목조건축물로, 조선시대 농촌 초가집의 전형을 보여준다. 필경사 내부에는 심훈이 읽던 책과 등불, 아궁이, 화장실 등이 그대로 재연돼 있다. …

  3. 2017.01.26 · 산업·경제 · 김예나

    25억 투자한 심훈기념관, 운영 부실

    …·전시 및 관람 업무 △기념관 소장품의 보관·진열·수리·모사 및 복원 △심훈의 생애 및 업적에 관한 자료의 수집, 조사, 연구 △심훈의 문학성 조사·연구 및 문학에 관한 교육 운영 등을 명시하고 있지만 현재 기존 육필원고 및 유품 전사본 등을 전시하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