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12 · 문화·교육 · 한수미
고대의원 김윤태 원장이 추천하는 동혁과 영신처럼 지역 위해 살고파
…라고 적힌 상호를 보며 반가움을 느꼈다. 하지만 생각보다 당진 사람들이 심훈의 <상록수>를 많이 읽지 않고 그 의미조차 잃어가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단다. “당진 출신 친구에게 필경사를 말하니 ‘거기가 어디있는 절이냐’고 답하더라고요. 또 많은 당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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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심훈의 정신을' · 문화·교육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4.12 · 문화·교육 · 한수미
…라고 적힌 상호를 보며 반가움을 느꼈다. 하지만 생각보다 당진 사람들이 심훈의 <상록수>를 많이 읽지 않고 그 의미조차 잃어가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단다. “당진 출신 친구에게 필경사를 말하니 ‘거기가 어디있는 절이냐’고 답하더라고요. 또 많은 당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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