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지운 할머니와 나눈 심훈 가족' 이야기(당진읍 읍내리)
…가지 않는다고 했던가. 재주있는 양가집 자손, 뼈아픈 이산가족. 이것이 심훈가족의 가족사에 비친 역사의 빛과 그림자이다. - 편집자주 - 26일 오전 11시, 햇살은 완전히 봄기운을 찾았지만 어디선가 매운 바람이 불어와 겨울의 마지막 위세를 떨치는 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심훈 상록수'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지 않는다고 했던가. 재주있는 양가집 자손, 뼈아픈 이산가족. 이것이 심훈가족의 가족사에 비친 역사의 빛과 그림자이다. - 편집자주 - 26일 오전 11시, 햇살은 완전히 봄기운을 찾았지만 어디선가 매운 바람이 불어와 겨울의 마지막 위세를 떨치는 시…
1994.03.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가지 않는다고 했던가. 재주있는 양가집 자손, 뼈아픈 이산가족. 이것이 심훈가족의 가족사에 비친 역사의 빛과 그림자이다. - 편집자주 - 이지운 할머니와 나눈 심훈 가족' 이야기 죓부인은 미국에, 장남은 북한에 흩어져 사는 이산가족” 26일 오전 11…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