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15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열두번재…송악면 한진2리 “재산권 묶어놓고 개발계획 설명없어 답답해”
…트럭과 대형 화물차들로 619번 도로는 곳곳이 움푹 패여 울퉁불퉁하다. 심훈 선생의 필경사가 자리한 송악면 부곡리와 619번 지방도를 사이에 두고 마주한 한진2리 일부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단지로 묶여 황해경제자유구역개발계획에 의해 개발이 진행될 예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심훈 필경사'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2.15 · 지역사회 · 우현선
…트럭과 대형 화물차들로 619번 도로는 곳곳이 움푹 패여 울퉁불퉁하다. 심훈 선생의 필경사가 자리한 송악면 부곡리와 619번 지방도를 사이에 두고 마주한 한진2리 일부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단지로 묶여 황해경제자유구역개발계획에 의해 개발이 진행될 예정…
2008.10.13 · 지역사회 · 우현선
지난 10일 송악면 필경사에서 심훈선생 탄생 107주년 추모제가 열렸다. 상록문화제 본 행사를 하루 앞둔 이날 추모제에는 이형렬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지역주민들이 참석해 심훈선생의 뜻을 기르고 헌화했다. (신문 제작 일정상 행사…
2008.09.15 · 지역사회 · 최운연
… 돌아 마을로 들어서자 상록교회가 보였다. 이곳을 지나 조금더 들어가자 심훈선생이 소설 상록수를 집필했다는 필경사가 나왔다. 필경사 주변으로 한가로운 농촌 풍경이 펼쳐졌다. 마을주민들은 때늦은 늦더위 속에도 농사일로 손길이 분주했다. 부곡리 마을주민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