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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것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18년

14건 · '싶은 것을' · 문화·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

    …돼/ 네가 지금 어디 있든/ 누가 뭐라든 간에 너는 너니까/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라는 표현이 있다. 그는 “무엇을 하든 똑같은 나라는 말을 누군가에게 듣고 싶었다”며 “또 이 말을 다른 사람에게도 해주고 싶어 시를 썼다”고 말했다. 마지막 표현인…

  2. 2018.10.19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합덕읍 발전, 나의 바람이자 소망

    … 같이 놀던 친구들과의 사진을 갖고 있으면 좋았겠지만, 내가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지 않기도 하고, 형편상 사진을 찍을 수도 없었던 때여서 그때의 추억은 머릿속에만 남아있다. 지금에서야 ‘어릴 적 사진 좀 찍어놓을 걸’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첫 …

  3. 2018.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꿈을 향해 달려가는 청년] 홍서라 씨(면천면 자개리)“희망 전하는 애니메이션 감독 되고 싶어요”

    …죠. 그렇게 호서대를 들어갔는데, 만화만 배운 저에게 캐릭터가 움직이는 것을 만들고 난 뒤 새로운 성취감이 들더라고요. 그때 생각했죠. 아, 이 길은 내 길이구나.” 애니메이션을 보다 깊이 있게 배우고 싶었던 그는 우연히 광고를 통해 미국 샌프란시스코…

  4. 2018.06.10 · 문화·교육 · 박경미

    ‘스쿨캠프’로 자립심 키워요

    …다 느끼는 기분이 달라요. 매년 새로운 보가 생기고 보원들과 잘 지내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이번 캠프 주제는 ‘휴대폰 없이 생활하기’예요. 캠프에 함께 한 보원들이 이번 활동을 통해 많은 것을 느꼈으면 합니다. 초등학교 스카우트 기간 동안 보대장으로…

  5. 2018.06.09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에서 답을 찾다 10 미소연현대도예가회도예, 시민과 함께 동행하다

    …이 예상치도 못한 작품을 만들기도 한다”며 “그렇게 학생들이 성장한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고 전했다. 또한 국비공모사업인 다농새온다미사업은 2015년, 16년, 17년까지 3년 연속으로 선정돼 성인을 대상으로 도자기 교육을 진행하기도 했다. 심장미 감…

  6. 2018.05.18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7 순성초등학교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작은 학교

    …실시하고 있다. 모든 교과교육과정과 창의적체험활동 속에서 자신이 잘하는 것을 찾는 교육이 이뤄지고 있다. 특히 순성초 전학급이 진로 관련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생각나눔 꿈찾기 동아리는 물론 인문독서동아리, 슬로리딩, 꿈꾸는 나의 미래 등을 통해 나…

  7. 2018.05.12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6 원당초등학교오고 싶은, 교육하고 싶은 학교

    …학생 동아리 활동으로 자기주도적 학습능력 향상 및 바른 인성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동아리에는 창의와 인성, 행복으로 나눠지며 영어 독서, 과학 탐구, 또래상담 봉사, 나라사랑, 바른 인성, 락밴드, 합창, 관현악 등이 마련돼 있다. 이밖에도 …

  8. 2018.05.04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5 한정초등학교자연과 아이들이 함께 생동하는 학교

    … 이처럼 한정초는 놀이가 일상이 되는 학교다. 지난해 트램펄린을 마련한 것을 비롯해 실내 체육관에서 S-보드를 즐길 수 있으며, 학교 앞 마당에는 전래놀이판이 그려져 있다. 또한 매년 한정초 총동문회에서는 신입생 모두에게 자전거를 구입해 전달하고 있어…

  9. 2018.04.27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4 당진고등학교학생들의 꿈이 실현되는 곳

    …이 길러졌다. “한 번은 아이들한테 행복하냐고 물으니 행복하대요.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 학교라 행복하다고 하더라고요. 당진고는 살아있는 학교 같아요.”(김미향 교무부장) 자율성 보장되니 교육력 높아져 학생들에게 자율성이 보장되고, 능동성이 길러…

  10. 2018.04.23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호서고 2학년 박수현 학생(父박창민·母김은옥)“팽팽한 긴장감에 눈을 뗄 수 없어요”

    …있다. 수현 학생은 공부보다 독서를 훨씬 좋아하지만, 시험기간이라 읽고 싶은 책을 메모해놓고, ‘이 책을 언제쯤 읽을 수 있을까’ 생각하며 시험이 끝나기만을 기다린단다. 수현 학생은 지난해 여름 경기도 안산에서 당진으로 이사왔다. 아버지 직장을 따라 …

  11. 2018.03.23 · 문화·교육 · 한수미

    유권자 를 만나다 2 안광진 전교조 당진지회장“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당진돼야”

    …부족하다”며 “이를 포괄해 거점별로 방과후센터를 운영해 아이들이 배우고 싶은 것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공공의 영역에서 보육·교육 정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제안했다. 특히 공립어린이집과 유치원의 확충을 강조했다. 안 지회장은 “…

  12. 2018.03.23 · 문화·교육 · 박경미

    [6.13 지방선거 10대 의제, 이것만은 해결하자 3] 문화·관광지역 예술인 위한 문화정책 필요하다

    …원정비사업의 경우 마무리 단계”라며 “하지만 복원 현장을 보면 ‘대체 이것을 왜 할까?’라는 의문이 들기도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읍성 안에 저잣거리를 형성한다며 한옥을 짓는데 주변 환경과 어울리지도 않을뿐더러, 누가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주민들은 …

    당진시대
  13. 2018.02.11 · 문화·교육 · 한수미

    “넓은 세상을 보게 됐어요”

    … 됐다”며 “실제로 현지에 가서 영어를 사용하니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는 것을 느꼈고 지금도 그때를 기억하며, 상황마다 어떤 영어를 사용해야 할지 생각해 보곤 한다”고 말했다. 관광 아닌 교육·문화 체험으로 이번 연수는 단순한 관광만을 목적으로 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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