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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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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싶은 것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2년

10건 · '싶은 것을'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9.30 · 지역사회 · 유수아

    읍내동 강남재가복지센터“어르신들께 도움 드리고 싶어요!”

    …드리고, 말동무만 한 것 같다고 느꼈어요. 그래서 직접적인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이 강하게 생겨 복지센터를 문열게 됐습니다!” 강남재가복지센터에서는 지병을 앓고 있거나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건강보험등급을 신청하는 것을 도와주고 있다. 건강보험등급을…

  2. 2022.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9] 정은가득 김정은 대표“정성 가득 수제 먹거리가 제2의 인생 열어줬죠”

    …는 법을 가르치는 것에서 지금은 더 많은 사람에게 한과 디저트를 알리고 싶은 마음이 커졌다. 곧 추석을 앞두고 선물 세트 주문 준비에 여념이 없는 그는 새벽부터 나와 분주하게 날을 보내고 있지만, 이마저도 행복한 김정은 대표다. 정은가득은? 정은가득은…

  3. 2022.08.12 · 지역사회 · 박경미

    지역에 기부하면 세제 혜택에 답례품까지!

    …역에 기부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기부자가 태어난 고향이나 응원하고 싶은 지역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하면, 해당 지자체에서는 기부금을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사용하고, 기부자에게는 세제 혜택과 일정금액에 해당하는 지역농특산품 등 답례품을 제공한다.…

  4.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로컬에서 희망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5] 장기요양기관을 운영하는 2세들 “늘어나는 노인 인구…장기요양제도 달라져야”

    …서 주‧야간보호센터로 사업을 확장했고, 아들인 홍순권 센터장에게 함께할 것을 제안해 2012년부터 일을 하고 있다. △박중선 좋은이웃노인전문요양원장(34) 처음엔 장기요양에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시설을 운영하는 부모님의 영향으로 군 입대하기 전 1년…

  5. 2022.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5] 나는, 美장원 권금옥 대표 (송악읍 복운리)“사람마다 다르게 나오는 염색에 매력 느껴”

    …면서 일이 재밌어졌다”며 “능력을 인정받아 ‘이 일이 내 일이구나’하는 것을 느꼈다”고 덧붙였다. 이후 창원에서 여동생과 함께 개인샵도 운영했다. 여동생들은 네일아트, 메이크업을 했고 그는 미용을 담당하면서 샵을 일궈나갔다. 높은 성취감만큼이나 고객들…

  6. 2022.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요양보호사는 머슴이 아니에요”

    …엔 ‘장롱면허’라서 운전도 할 줄 몰랐어요. 13년 차인 지금은 일하는 것을 즐기고 있습니다.” B씨 “방문요양을 할 때는 이미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난 후였어요. 뭐라도 해야겠다고 생각해서 처음엔 노인돌보미 일부터 시작했어요. 주간보호센터에 들어간 지…

    당진시대
  7. 2022.06.0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4] 금강스팀세차 한승희 대표(송악읍 가학리)“세차 23년…단 한 번도 후회한 적 없어요”

    … 아버지의 뒤를 이을 생각으로 이곳에 찾았다. 하지만 적성에 맞지 않는 것을 알게 된 후 다시 이 일로 돌아오게 됐다. 그는 차량이 깨끗해질 수 있도록 광택 처리를 하는 등 차와 관련된 다양한 일을 하고 있다. 코팅과 블랙박스 매립, 스팀세차, 철분 …

  8. 2022.04.29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인의 손과 발이 되어주는 사람들[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 장애인활동지원사박명숙·이미영 씨

    …근할 때마다 기분이 너무 좋다”며 “좋은 대상자를 만나면 늘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고 말했다. 장애인활동지원사는?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는 혼자서 생활하기 힘든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자립생활을 위해 제공하는 지원 서비스다. 이 서비스 제공자로 참여…

  9. 2022.02.16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송산면 유곡리 함지박 한식도시락1인 한상 도시락으로 언제 어디서나 맛있는 식사를!

    … 고객에게 음식을 전할 수 있도록 했다. 그는 “도시락 용기는 매번 새 것을 사용하고 보온용기는 기계로 세척·건조해 사용한다”며 “또한 일회용 수저를 사용하지 않고 스테인리스 수저를 매일 살균해서 사용한다”고 말했다. 그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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