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9 · 지역사회 · 유수아
안라미 지음협동조합 실장이 추천하는 “작은 것을 사랑하고 싶게 만드는 책”
…고. 그렇게 이 책을 읽으며 산책하고 싶어졌고, 산책할 때 늘 집어들고 싶은 책이 됐다. “작가는 ‘내가 보는 것이 내면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저도 항상 맑은 글과 이야기를 곁에 두고 싶습니다.” <읽은 이가 추천하는 구절> - 아침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싶은 것을'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09 · 지역사회 · 유수아
…고. 그렇게 이 책을 읽으며 산책하고 싶어졌고, 산책할 때 늘 집어들고 싶은 책이 됐다. “작가는 ‘내가 보는 것이 내면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저도 항상 맑은 글과 이야기를 곁에 두고 싶습니다.” <읽은 이가 추천하는 구절> - 아침에 …
2022.09.30 · 지역사회 · 유수아
…드리고, 말동무만 한 것 같다고 느꼈어요. 그래서 직접적인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이 강하게 생겨 복지센터를 문열게 됐습니다!” 강남재가복지센터에서는 지병을 앓고 있거나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건강보험등급을 신청하는 것을 도와주고 있다. 건강보험등급을…
2022.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는 법을 가르치는 것에서 지금은 더 많은 사람에게 한과 디저트를 알리고 싶은 마음이 커졌다. 곧 추석을 앞두고 선물 세트 주문 준비에 여념이 없는 그는 새벽부터 나와 분주하게 날을 보내고 있지만, 이마저도 행복한 김정은 대표다. 정은가득은? 정은가득은…

2022.08.12 · 지역사회 · 박경미
…역에 기부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기부자가 태어난 고향이나 응원하고 싶은 지역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하면, 해당 지자체에서는 기부금을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사용하고, 기부자에게는 세제 혜택과 일정금액에 해당하는 지역농특산품 등 답례품을 제공한다.…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서 주‧야간보호센터로 사업을 확장했고, 아들인 홍순권 센터장에게 함께할 것을 제안해 2012년부터 일을 하고 있다. △박중선 좋은이웃노인전문요양원장(34) 처음엔 장기요양에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시설을 운영하는 부모님의 영향으로 군 입대하기 전 1년…

2022.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면서 일이 재밌어졌다”며 “능력을 인정받아 ‘이 일이 내 일이구나’하는 것을 느꼈다”고 덧붙였다. 이후 창원에서 여동생과 함께 개인샵도 운영했다. 여동생들은 네일아트, 메이크업을 했고 그는 미용을 담당하면서 샵을 일궈나갔다. 높은 성취감만큼이나 고객들…
2022.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엔 ‘장롱면허’라서 운전도 할 줄 몰랐어요. 13년 차인 지금은 일하는 것을 즐기고 있습니다.” B씨 “방문요양을 할 때는 이미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난 후였어요. 뭐라도 해야겠다고 생각해서 처음엔 노인돌보미 일부터 시작했어요. 주간보호센터에 들어간 지…
2022.06.03 · 지역사회 · 한수미
… 아버지의 뒤를 이을 생각으로 이곳에 찾았다. 하지만 적성에 맞지 않는 것을 알게 된 후 다시 이 일로 돌아오게 됐다. 그는 차량이 깨끗해질 수 있도록 광택 처리를 하는 등 차와 관련된 다양한 일을 하고 있다. 코팅과 블랙박스 매립, 스팀세차, 철분 …
2022.04.29 · 지역사회 · 한수미
…근할 때마다 기분이 너무 좋다”며 “좋은 대상자를 만나면 늘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고 말했다. 장애인활동지원사는?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는 혼자서 생활하기 힘든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자립생활을 위해 제공하는 지원 서비스다. 이 서비스 제공자로 참여…
2022.02.16 · 지역사회 · 박경미
… 고객에게 음식을 전할 수 있도록 했다. 그는 “도시락 용기는 매번 새 것을 사용하고 보온용기는 기계로 세척·건조해 사용한다”며 “또한 일회용 수저를 사용하지 않고 스테인리스 수저를 매일 살균해서 사용한다”고 말했다. 그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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