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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1995년

6건 · '싶은 일이' · 문화·교육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5.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림통해 ꡐ자기만의 방ꡑ 꾸미는 주부화가-여울목문구 안의수 씨

    전화보다 편지 한통으로 사연을 전하고 싶은 때가 요즈음이다. ꡐ용건만 간단히ꡑ 해야하는 전화는 편하고 빠르긴 해도 끊고나면 왠지 허전하다. 그러나 ꡐ용건ꡑ보다 ꡐ느낌ꡑ이 많은 이 계절에는 바쁜 일상에도 편지 쓰기위해 따로 낸 시간이 아깝지 않다. 당진…

    당진시대
  2. 1995.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등교길 지켜주는 빨간 베레모 아저씨-세운안전시스템 이봉호 씨

    …남들처럼 나른하게 늦잠도 자고 싶고, 가족들과 오손도손 아침식사를 하고 싶은 맘이야 그도 마찬가지일 터이다. 그러나 그는 꼬박 1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학교앞 도로로 나갔다. ꡐ누군가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일ꡑ이라면 그는 앞뒤 가리지 않고 도맡아 하는 별…

    당진시대
  3. 1995.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ꡒ저승길 배웅, 즐겁게 해야죠ꡓ - 면천면 성상리 황장성씨

    …히 회심곡의 부모은공편을 읊어 훈계를 하기도 한다. 살아계실제 치성드릴 일이지 돌아가신 뒤에 장례식 크게 치르면서 효도 다한 척하면 무슨 소용이냐 등등이다. 그는 어느새 프로가 됐다. 가까운 동네뿐만 아니라 덕산, 광천등지에서도 소문을 듣고 그를 부르…

    당진시대
  4. 1995.0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음반, 음악과 함께 17년. 반짝유행가용 많은 게 아쉬워ꡓ-영음악사 이건호씨

    … 때문이다. 구매자들은 주머니 사정이 뻔한 학생들이니 돈이 부족해 듣고 싶은 음악을 못 듣게 된다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ꡒ예전엔 히트곡이 꽤 오래 갔었죠. 유행이 지났어도 다시 그 음반을 찾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요즈음엔 한번 유행했던 …

    당진시대
  5.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전국중중장애인 배우자 초청대회 특별상 수상

    …아올 때면 늘 아쉽고 안타까운 마음이었다. 좀 더 가까이 그를 보살피고 싶은 생각이 잠시 스쳐가는 생각이 아니란 걸 알았다. 쉬는 날이면 그의 집에 놀러가게 되었고 그이는 달력에 동그라미를 그리며 내가 쉬는 날을 기다리곤 했다. “날마다 동그라미를 그…

    당진시대
  6.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광옥씨의 수기 공개 ꡐ앉은뱅이 꽃은 걷고 싶다ꡑ-박광옥(우강면 내경리)

    …아올 때면 늘 아쉽고 안타까운 마음이었다. 좀 더 가까이 그를 보살피고 싶은 생각이 잠시 스쳐가는 생각이 아니란 걸 알았다. 쉬는 날이면 그의 집에 놀러가게 되었고 그이는 달력에 동그라미를 그리며 내가 쉬는 날을 기다리곤 했다. ꡒ날마다 동그라미를 그…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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