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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2년

7건 · '싶은 일이' · 문화·교육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7.18 · 문화·교육 · 박경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청년이 희망이다 6] "서울 떠나 지역에서 사는 삶…장점 많아요”서울 떠나 고향으로 돌아온 당진청년 유세현 씨(송산면 유곡리)

    … 청년들이다. 이들이 당진을 선택한 이유와 살아가고 있는 과정, 이루고 싶은 꿈에 대해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 이 기사는 2022년 충청남도 지역언론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합니다. 28살의 유세현 씨는 당진에서 자라 초·중·고, 대학교까지…

  2. 2022.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자랑스러운 우리 당진의 관광자원

    …로 무인(武人) 종가 체험장이 건설되어 가고 있음은 무엇보다도 의미있는 일이다. 또한 유관순의 아우내장터 만세운동 못지않은 대호지·천의장터 4·4 독립만세운동의 독립운동가 600인의 위패가 봉안된 창의사 성역화 사업 또한 자랑스러운 일이다. 역사 깊은…

  3. 2022.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김윤숙 당진문화원 원장레몬이 아닌 레몬에이드 같은, 모두가 행복한 당진문화원을 꿈꾸며

    … 느껴진다. 문화원장은 사명감과 대단한 봉사정신이 없으면 엄두도 못 낼 일이다. 그래서 본 지면을 빌어 함께 제12대 원장 선거를 치룬 두 분의 노고에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당진문화원은 지난 1955년부터 현재까지 당진시민에게 문화예술의…

    당진시대
  4. 2022.05.13 · 문화·교육 · 한수미

    “이래서 살 맛 나는구나 싶었죠”5년만에 등산한 강세건 씨(채운동)

    … 산악회를 만들어보자는 제안으로 시작됐다. 장애인에게 등산은 쉽지 않은 일이다. 특히 거동이 불편해 휠체어를 타야 하는 장애인이 산을 오르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아무리 길이 잘 돼 있더라도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고, 휠체어가 다닐 수 있도록 길이 조성…

  5. 2022.01.2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평면 신당리 ‘찬미의 정원’ 서기숙 대표 “당진에 뿌리 내리고 싶은 예술가의 꿈”

    …. “한 번 원 없이 공부해보자” 갑작스럽게 아버지의 병간호를 해야 할 일이 생겼다. 직장을 그만두고 고향 이천에 온 그는 병간호를 마친 뒤 이참에 원 없이 공부해보자고 결심했다. 입시 학원을 찾았으나 그에겐 돈이 없었다. 그때 학원장이 월 20여만 …

  6. 2022.01.24 · 문화·교육 · 김예나

    클래식기타로 전하는 장하은의 진정성 당진에 온 천재 기타리스트 장하은 씨(시곡동)

    …인생을 새로 사는 것 같다”며 “삶의 색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이어 “일이 너무 많아 젊음이 소멸되지 않을까 걱정도 된다”면서 “딸이 목표를 향해 나가는 행복한 음악인이 되는 것이 나의 소원”이라고 말했다. “당진 명소를 배경으로 기타 연주하고파” …

  7. 2022.01.06 · 문화·교육 · 박경미

    평범한 사람들이 쓴 특별한 자서전

    …버지와의 추억을 반추하기도 했다. 이들은 내가 이룬 것과 앞으로 이루고 싶은 버킷리스트도 작성했다. 이렇게 모은 기억과 사진을 엮어 7명 중 4명의 수강생들이 각각 한 권의 책을 펴냈다. 네 사람 모두 표지 디자인과 내지 편집까지 손수 작업했다.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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