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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3년

4건 · '싶은 일이' · 문화·교육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8.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안전하게 가르치고 싶다

    … 나라가 충격과 슬픔에 빠졌고, 교사들은 그 교사가 겪은 고통이 자신의 일이라며 분노하고 있다. 각 시도교육청에는 분향소가 차려졌고 조문과 근조화환이 끊이지 않는다. 그 교사는 죽기 전 악성 민원에 시달렸다고 알려졌다. 전교조 충남지부에서 충남교사 4…

  2. 2023.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우리 아이에게 나는 어떤 교육을 해야 할까?

    …음에 만나 이제는 자녀의 결혼 이야기가 오가는 중년들의 모임에서 있었던 일이다. “난 우리 큰아이가 결혼하면 부모교육 관련된 책을 많이 읽으라고 권하고 싶어~ 너무 모르고 키운 거 같아.” “맞아 체계적으로 그런 교육을 시켜주는 곳이 있었으면 좋겠어.…

    당진시대
  3. 2023.05.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면천지역 소식지 발간 “나무 심다 보면 떠난 사람이 돌아오지 않을까요?”

    …식지에 가득 담겼다. “면천을 보여주고 싶어요” 면천은 당진에서도 살고 싶은 동네로 꼽힌다. 산이 있고 물이 있다. 오랜 설화와 역사가 있고, 이를 바탕으로 한 두견주가 아직도 빚어지는 곳이다. 지금은 조용한 시골 동네가 됐지만, 한때는 번성했던 곳이…

  4. 2023.02.17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나만의 꿈 찾아 학교 밖으로 나간 아이들

    누구나 가슴 속에 ‘꿈’을 품고 살아간다. 하지만 하고 싶은 게 많은 청소년에게 당장 꿈을 정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잘하는지조차 알지 못하는 청소년에게 사람들은 ‘꿈이 무엇이냐’고 묻는다. 그래서 진정한 꿈을 찾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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