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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1997년

3건 · '싶은 일이' · 인물·동정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09.08 · 인물·동정 · 김태숙

    김현욱 의원과 인터뷰

    …9개월간 고통받으면서 국민 누구도 정의와 양심에 어긋나는 일로 고통받는 일이 더이상 있어서는 안되겠다는 마음 간절했다. 앞으로도 본인이 이 일에 노력을 기울여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 ■전날까지 예측은 어떠했는가? □판결이라는 것이 결국에는 사람이 내…

    당진시대
  2. 1997.03.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예의와 도리 강조하는 옹고집 선생님 - 올해 정년퇴임한 호서고 윤리주임교사 이수용 과장

    …지나 면 교편생활이 그리워지고 다시 돌아가고 싶겠지만 그래도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아직 남아 있기 때문에 심심치않은 여생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한다. 어렸을 적 서당에 다니면서 익힌 서예솜씨가 뛰어난 이수용 선생은 앞으로 서울에 있는 학 원을…

    당진시대
  3. 1997.02.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지상 인터뷰

    …에 화력발전소를 세운다는 것은 지역주민들 사이에 절대로 용납할 수 없는 일이기에 투쟁위가 결성되었다. 또한 당진화력발전소에서 전 기를 끌어다 쓸 수도 있는데 당진화력ㆍ한보화력에 이어 또다시 당진에 화력발전소를 설립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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