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북경 만리장성을 다녀와서김홍종 신평노인대학 총무
…노인들을 모집했다. 먼저 신평노인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외여행을 가고 싶은 사람을 조사했으나, 한 사람도 없었다. 그래서 갈 사람이 없나보다 했다. 나도 해외여행을 여러 번 갔었으니 한 번도 가지 않은 사람은 없겠거니 했다. 그러던 차에, 강의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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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싶은 일이'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인들을 모집했다. 먼저 신평노인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외여행을 가고 싶은 사람을 조사했으나, 한 사람도 없었다. 그래서 갈 사람이 없나보다 했다. 나도 해외여행을 여러 번 갔었으니 한 번도 가지 않은 사람은 없겠거니 했다. 그러던 차에, 강의가 끝…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서서 직접 변론을 수행한다는 것은 아마도 평생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일이다. 때문에 변호사를 제외하고는 거의 누구나 법정에 서면 가슴이 떨리고 판사가 앉아 있는 법대가 높고 멀게만 느껴질 것이다. 필자는 본지를 빌려 변호사를 통하지 않고 직접 소송…
2017.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팀원은 “내 옆에 앉은 팀원은 함께 여행가고 싶은 사람”이라고, 또 다른 팀원은 “화요전도대 안에서 불쏘시개와 같은 팀원”이라며 서로의 팀원을 칭찬했다. 이어 한 학기동안 화요전도대를 이끌어 준 당진감리교회 김성수 부목사의 …
2017.06.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환자가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도와줄 수 밖에 없다”며 “내가 하지 않는 일이어도 도움을 드려야 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종종 몸은 하나인데 찾는 곳이 많아 힘들 때도 있다”고 말했다. 장 씨는 반찬 만드는 데도 솜씨가 있다. 그 덕에 그의 반찬을 좋…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동지킴이 활동비를 학교에 기탁하고 싶은데….” 매일 아침 상록초등학교의 수문장 역할을 하는 아동지킴이 신현철 씨가 행정실을 찾았다. 아동지킴이 활동비로 38만8000원이 입금됐다며 아이들을 위해 사용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다고 물었다. 그렇게 3…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특히 대다수의 여성들이 그러하듯 사회활동과 가정일을 함께 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는 “여성의 경우 남성에 비해 경제력도 부족할 뿐더러 가정일로 인해 사회활동을 하는 게 쉽지 않다”며 “엄마순찰대의 경우도 아이가 하교하는 3시 이후에는 활동하기…
2017.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두 함께 길을 가야 하는 한 팀이다. 이런 운명적인 한 팀을 꾸려나가는 일이 쉽지 않다. 너무나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의 영향을 받아 차이가 점점 더 커지고 있는 각각의 가족구성원들을 함께 추슬러 나가야 하는 가장들의 어깨는 점점 무거워진다. 이런 무거…
2017.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해 줬다”며 “게으름 피우지 않고 노력하면 나도 무엇이든 할 수 있겠다 싶은 배짱이 생겼다”고 말했다. “감자라도 배불리 먹고 살았다면” 채운동 천웅지·예소은 부부는 열심히 살기로 자타가 공인한다. 노력하는 모습을 응원하며 그들에게 발이 될 수 있는 …
2017.04.23 · 지역사회 · 한수미
…에 동참했다. 그는 “전부터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며 “우연히 저소득층을 후원할 수 있는 방법을 접하고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일교문구센터를 운영하며 안타까운 형편의 학생들을 종종 만나왔던 그는 어려운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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