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나같은 사람 도와주는 셈치고 싸게 파는 겨” - 정미면 풍미식당 김선정 할머니
…마랑 붙어도 반듯하게 써는 것은 이길 수 있다는 할머니는 칼국수를 너무 싸게 파는 탓에 주위 사람들에게 “돈 지고 다니다가 등창 났느냐”는 소리까지 듣기도 한다. 3년 전에는 효부상을 받기도 한 할머니. 단돈 2천원의 칼국수를 고집하는 할머니. 지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싸게 파는'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마랑 붙어도 반듯하게 써는 것은 이길 수 있다는 할머니는 칼국수를 너무 싸게 파는 탓에 주위 사람들에게 “돈 지고 다니다가 등창 났느냐”는 소리까지 듣기도 한다. 3년 전에는 효부상을 받기도 한 할머니. 단돈 2천원의 칼국수를 고집하는 할머니. 지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