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창간 24주년-당진 이색동호회 소개] [정리·수납 동호회] 정리의 달인
…인은 정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비움’으로 꼽았다. 안 입는 옷, 안 쓰는 물건이 있을 땐 망설이지 말고 버리라는 것이다. 쉽지 않은 것도 잘 안단다. 회원들도 처음 정리·수납을 배울 땐 이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다고. 하지만 전문적으로 정리와 수납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쓰는 물건'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인은 정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비움’으로 꼽았다. 안 입는 옷, 안 쓰는 물건이 있을 땐 망설이지 말고 버리라는 것이다. 쉽지 않은 것도 잘 안단다. 회원들도 처음 정리·수납을 배울 땐 이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다고. 하지만 전문적으로 정리와 수납 …
2017.10.27 · 지역사회 · 임아연
… 신발, 생활용품, 가전제품, 장난감, 도서 등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 1600여 점이 전시·판매돼 새로운 주인을 만났다. 또한 나눔장터 이외에도 폐건전지 교환행사와 친환경 비누 만들기, 차량용 디퓨저 만들기, 가죽공예 등 다양한 체험마당과 농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