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드리운 인류 공동의 문제
…틱, 폴리프로필렌 등으로 재활용이 어려운 소재이다. 환경부의 ‘재활용품 분리배출 가이드라인’에 따라 부직포, 면 등 재질에 상관없이 모든 종류의 마스크는 일반쓰레기로 취급하고 있다. 결국 단 한 장의 마스크도 재활용 과정을 거치지 않고 매립, 소각되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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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쓰레기 분리배출'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틱, 폴리프로필렌 등으로 재활용이 어려운 소재이다. 환경부의 ‘재활용품 분리배출 가이드라인’에 따라 부직포, 면 등 재질에 상관없이 모든 종류의 마스크는 일반쓰레기로 취급하고 있다. 결국 단 한 장의 마스크도 재활용 과정을 거치지 않고 매립, 소각되고…
2020.12.04 · 환경·안전 · 한수미
… 잠들어 있던 그 시간, 가곡환경의 김종필 팀장과 윤진욱·김대영 사원이 쓰레기 집하 작업을 하고 있었고, 발화 현장을 목격하고는 바로 화재진압에 나섰다. 김종필 팀장이 옆에 있던 소화기를 들어 불길을 잡았다. 동시에 윤진욱·김대영 사원은 119에 신고…

2020.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전등 설치 △면천시내 화장실 위치도 안내판 설치 △면천면 캐릭터 개발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 안내서 제작 △면천 돌봄교실 ‘꿈나무쉼터’ 지속 운영 △제2의 인생사진 선물 △마을별 꽃박스 제작 △면천‧합덕‧순성 남부권 페스티벌 개최 등 8개 사업이 발굴…
2020.01.3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가 쓰레기 불법투기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지난해 358건을 적발해 1327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지만 불법투기자 중 일부에 지나지 않는 실정이다.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당진시가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당진지역 상습 불법투기 지역으로는 시곡교차로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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