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쓰레기 분리배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0년

4건 · '쓰레기 분리배출'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드리운 인류 공동의 문제

    …틱, 폴리프로필렌 등으로 재활용이 어려운 소재이다. 환경부의 ‘재활용품 분리배출 가이드라인’에 따라 부직포, 면 등 재질에 상관없이 모든 종류의 마스크는 일반쓰레기로 취급하고 있다. 결국 단 한 장의 마스크도 재활용 과정을 거치지 않고 매립, 소각되고…

    당진시대
  2. 2020.12.04 · 환경·안전 · 한수미

    쓰레기 속 가스 터지고 칼날에 손 베이기도

    … 잠들어 있던 그 시간, 가곡환경의 김종필 팀장과 윤진욱·김대영 사원이 쓰레기 집하 작업을 하고 있었고, 발화 현장을 목격하고는 바로 화재진압에 나섰다. 김종필 팀장이 옆에 있던 소화기를 들어 불길을 잡았다. 동시에 윤진욱·김대영 사원은 119에 신고…

  3. 2020.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꿈나무 쉼터 등 8개 사업 선정

    …전등 설치 △면천시내 화장실 위치도 안내판 설치 △면천면 캐릭터 개발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 안내서 제작 △면천 돌봄교실 ‘꿈나무쉼터’ 지속 운영 △제2의 인생사진 선물 △마을별 꽃박스 제작 △면천‧합덕‧순성 남부권 페스티벌 개최 등 8개 사업이 발굴…

    당진시대
  4. 2020.01.31 · 정책·행정 · 한수미

    [정보공개청구로 보는 당진시] 쓰레기 불법투기…지난해 358건 적발

    당진시가 쓰레기 불법투기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지난해 358건을 적발해 1327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지만 불법투기자 중 일부에 지나지 않는 실정이다.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당진시가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당진지역 상습 불법투기 지역으로는 시곡교차로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