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1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5 우강면행복 UP! 꿈이 있는 우강!
…, 야간 통행시 주민들도 위험하기 때문에 조명을 교체했다. 이와 더불어 쓰레기 태우지 않고 종량제봉투 사용하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시골지역에서는 여전히 농가 개별적으로 쓰레기를 소각하는 일이 많아 대기오염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현재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쓰레기 종량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9.10 · 지역사회 · 임아연
…, 야간 통행시 주민들도 위험하기 때문에 조명을 교체했다. 이와 더불어 쓰레기 태우지 않고 종량제봉투 사용하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시골지역에서는 여전히 농가 개별적으로 쓰레기를 소각하는 일이 많아 대기오염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현재는 …
2017.06.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생활 쓰레기를 종량제봉투에 담지 않고 무작위로 버리는 시민들의 망가진 양심에 도시가 쓰레기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무작위로 버려지는 쓰레기의 경우 며칠 동안 방치될 경우 악취와 함께 미관을 저해해 또 다른 시민들이 불만의 목소리를 제기하고 있다. 시민…
2017.01.26 · 환경·안전 · 임아연
…을 시작한다. 3인1조 또는 4인1조로 나뉘어 각자가 맡은 구역에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게 그들의 업무다. 주5일제로 일하고 있지만 주말 내내 쓰레기를 치우지 않으면 시민들이 불편해하기 때문에 주말에도 일하는 경우가 많다. 도시가 확장되면서 지역 곳…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