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6.17 · 환경·안전 · 장덕기
알량한 논리로 방관하지 말자
… 삶의 질은 환경에 달렸다고 선포했다. 뜻있는 사람들이 거리에서 산에서 쓰레기를 줍고 강과 바다에서 바닥에 쌓인 더러운 퇴적물을 건져올렸다. 이처럼 민과 관이 합심한다면 우리나라는 머지않아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공해없는 세상이 올 것처럼 보였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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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쓰레기 줍고'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6.17 · 환경·안전 · 장덕기
… 삶의 질은 환경에 달렸다고 선포했다. 뜻있는 사람들이 거리에서 산에서 쓰레기를 줍고 강과 바다에서 바닥에 쌓인 더러운 퇴적물을 건져올렸다. 이처럼 민과 관이 합심한다면 우리나라는 머지않아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공해없는 세상이 올 것처럼 보였다.…
1996.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 당진 2교부터 탑동교까지의 당진천을 돌며 비닐, 병, 나무, 끈등의 쓰레기를 줍고 천에 버려진 자전거도 치웠다. 또한 청소를 끝낸 후 당진상고앞과 군청앞, 시장오거리등 당진시내에서 차량에 부착할 수 있는 공명선거 스티커를 무료 배포했다. 당진사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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