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0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왜목마을을 아끼는 장세일(교로리)씨 이야기]“깨끗한 왜목마을 다 세일씨 덕분이죠”
… 맞아 관광객들이 몰리는 왜목마을. 관광객들이 다녀간 자리에는 어김없이 쓰레기가 쌓여만 간다. 그나마 주말에는 쓰레기를 치우는 이가 없어 월요일까지 쌓인 쓰레기를 바라만 봐야 한다. 이런 왜목마을의 사정을 잘 아는 장세일(33)씨는 주말이건 평일이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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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쓰레기 줍기'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8.0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맞아 관광객들이 몰리는 왜목마을. 관광객들이 다녀간 자리에는 어김없이 쓰레기가 쌓여만 간다. 그나마 주말에는 쓰레기를 치우는 이가 없어 월요일까지 쌓인 쓰레기를 바라만 봐야 한다. 이런 왜목마을의 사정을 잘 아는 장세일(33)씨는 주말이건 평일이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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