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17 · 환경·안전 · 김예나
[르포] 대호호·삼봉저수지·역천을 가다경고문에도 쓰레기 불법 투기 ‘눈살’
…곳곳에 있는 저수지와 하천 주변에 낚시꾼들이 버리고 간 것으로 추정되는 쓰레기와 인근지역 주민들이 버린 생활 쓰레기들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재활용하기 어려운 쓰레기 많아” 대호호 인근에는 낚시꾼들이 치우지 않고 그대로 놓고 간 쓰레기들이 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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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쓰레기 집에서'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4.17 · 환경·안전 · 김예나
…곳곳에 있는 저수지와 하천 주변에 낚시꾼들이 버리고 간 것으로 추정되는 쓰레기와 인근지역 주민들이 버린 생활 쓰레기들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재활용하기 어려운 쓰레기 많아” 대호호 인근에는 낚시꾼들이 치우지 않고 그대로 놓고 간 쓰레기들이 널…
2020.02.07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를 했을 때다. 아들을 데리고 간 날, 그날은 유난히 힘든 봉사였다. 쓰레기를 걷어내니 바퀴벌레가 가득했다. 그날 입은 옷들은 모두 버려야만 했다.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신 씨 부자가 봉사를 함께한 지도 5년이 넘었다. 단순히 봉사시간만 채운 게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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