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4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백기순 전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제2의 인생 ‘나의 삶’을 찾다
…진시민들은 물론 타 지역 도시민들과 외국인, 장애인, 노인 등의 쉼터가 되는 농장을 만드는 것이 그가 꿈꾸는 제2의 인생이다. 2022년부터 연소득 1000만 원부터 시작해 2032년까지 10년 동안 32억 원의 연소득을 창출하겠다는 구체적인 목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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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쓰면 되는'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8.14 · 산업·경제 · 임아연
…진시민들은 물론 타 지역 도시민들과 외국인, 장애인, 노인 등의 쉼터가 되는 농장을 만드는 것이 그가 꿈꾸는 제2의 인생이다. 2022년부터 연소득 1000만 원부터 시작해 2032년까지 10년 동안 32억 원의 연소득을 창출하겠다는 구체적인 목표도 …
2018.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우리는 누구나 시인이다. 살아가는 기쁨 슬픔 아픔을 리듬에 실어 글을 쓰면 그것은 시가 되는 것이다. 우리는 나를 이해하고, 남을 이해하면서 날마다 조금씩 성장해 간다고 믿는다. 그래서 언젠가는 인생이 담긴 좋은 시 한편 쓸 수 있을 것이다. 그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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