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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쓰지 않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1999년

1건 · '쓰지 않는' · 문화·교육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9.07.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두손 없이 쓴 일기장 '생과 운명' 28권 - 이한순, 신평면 상오리..

    … 것이다. 손이 멀쩡한 사람들은 게으르고 미처 그 필요성을 깨닫지 못해 쓰지도 않는 일기를 그녀는 30년전부터 꼬박꼬박 쓰고 있다. '생과 운명'이라는 표제까지 붙여서 써온 두툼한 일기는 벌써 스물 여덟권째로 접어들었다. 하루하루의 소중한 일과와 세세…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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