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05 · 문화·교육 · 김기연
[미당 한정식 대표 송영수]“담백한 궁중음식의 전통 그대로”
…말에 적힌 인사말이 손님을 맞는다. ‘저희 미당에서는 화학조미료를 전혀 쓰지 않습니다.’ 요즘 너도나도 화학조미료를 쓰지 않는다고 하면서 그 말을 지키지 않지만 정통궁중요리를 배운 윤씨에게 화학조미료는 애시당초 필요가 없다. 이곳의 음식은 담백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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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쓰지 않는' · 문화·교육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9.05 · 문화·교육 · 김기연
…말에 적힌 인사말이 손님을 맞는다. ‘저희 미당에서는 화학조미료를 전혀 쓰지 않습니다.’ 요즘 너도나도 화학조미료를 쓰지 않는다고 하면서 그 말을 지키지 않지만 정통궁중요리를 배운 윤씨에게 화학조미료는 애시당초 필요가 없다. 이곳의 음식은 담백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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