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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쓰지 않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7년

3건 · '쓰지 않는'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6.02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사르르 입 안에서 녹는 마카롱

    …보고, 직접 잼을 만들어 필링으로 사용하기에 항상 같은 메뉴가 구비되진 않는다. 때로는 제철에 맞는 과일로 만든 마카롱이 준비되며 손님들의 의견을 반영해 만든 새로운 메뉴를 선보이기도 한다. 이 가운데 미라노디저트에서 인기가 많은 마카롱은 골드키위와 …

  2. 2017.0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황영애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부회장시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길

    …치가 가장 크다. 그런데 그런 가치를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팔리지 않는 시집이 수두룩하다. 시인들도 독자들도 더 이상 시집을 사지 않는다. 내 추측으로 유명한 시인일수록 시집을 사지 않는 것 같다. 여러 시인들에게 시집을 증정받기 때문이다. 어떤…

    당진시대
  3. 2017.02.12 · 문화·교육 · 이영민

    진돗개와 자전거 타는 김기웅 당진냉면갈비 대표(수청동)“행복아 자전거 타자!”

    … 대표는 “처음에는 시선 집중이 부담스럽고 불편했는데 이제는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며 “행복이가 생각보다 사나워서 평소에 으르렁 대기도 하는데 자전거만 타면 조용해진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은 날씨가 추워 행복이와 함께 산책을 나가지 못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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