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노인복지관 시치료 프로그램 참여한 이경숙 씨(읍내동)움츠렸던 인생 詩로 피어나다
…이 수업을 처음 권했을 때 그는 손사레를 치며 거절했다. 그러나 “시를 쓰지 않아도 되니 일단 한 번 참여해보라”는 거듭된 설득에 마지못해 발을 디뎠다. 한 두 번 강의를 듣고 그는 수업에 나타나지 않았다. “시에 시옷도 모르고 살아왔어요. 거친 풍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쓰지 않는'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이 수업을 처음 권했을 때 그는 손사레를 치며 거절했다. 그러나 “시를 쓰지 않아도 되니 일단 한 번 참여해보라”는 거듭된 설득에 마지못해 발을 디뎠다. 한 두 번 강의를 듣고 그는 수업에 나타나지 않았다. “시에 시옷도 모르고 살아왔어요. 거친 풍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