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17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72년만에 작품의 고향으로 돌아오다
… 명성에 걸맞지 않게 고향으로 돌아오는 길 또한 유족들만 참석한 가운데 쓸쓸하게 진행됐다. 유골 이장을 추진한 심훈선생의 3남 심재호(72세, 재미교포)씨는 “심훈 선생이 국가 독립 유공자임에도 불구하고 이전에 따른 지원을 못할망정 충남도와 보훈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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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쓸쓸 편지'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2.17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 명성에 걸맞지 않게 고향으로 돌아오는 길 또한 유족들만 참석한 가운데 쓸쓸하게 진행됐다. 유골 이장을 추진한 심훈선생의 3남 심재호(72세, 재미교포)씨는 “심훈 선생이 국가 독립 유공자임에도 불구하고 이전에 따른 지원을 못할망정 충남도와 보훈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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