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0.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씽크대 주문 제작 한라씽크
신용과 성실성으로 자리굳혀 중간상인 거치지 않아 가격도 저렴 14년간 씽크대 만드는 일에만 매달려 온 박성훈씨(34세)가 4년전 그의 고향 석문면 삼봉리 웅포에 씽크대 공장을 열었다. 타지에서 10여년 씽크대 기사로 일하고 직접 대리점을 운영해 본 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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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씽크대 주문'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0.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용과 성실성으로 자리굳혀 중간상인 거치지 않아 가격도 저렴 14년간 씽크대 만드는 일에만 매달려 온 박성훈씨(34세)가 4년전 그의 고향 석문면 삼봉리 웅포에 씽크대 공장을 열었다. 타지에서 10여년 씽크대 기사로 일하고 직접 대리점을 운영해 본 그…
1996.07.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선 “그린씽크” 중간상인 거치지 않는 직거래 터 저렴하고 튼튼한 절약형 씽크대 공급 소비자와의 거래는 신뢰가 제일 중요합니다. 우선 소비자가 구입할 물건에 대해 믿음을 갖게 해야죠.” 신평면 신송리에 소재한 그린씽크 대표 김우영씨(31세). 8년여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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