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기자기 소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기간
1993—2026

3건 · '아기자기 소품'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3.22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신설상가] “당진종합운동장 옆 카페 고대로41” 고대로41 (고대면 용두리)

    … 벽을 터서 통창을 냈고, 네모난 방문틀은 아치형으로 바꿨으며, 화초와 아기자기한 소품도 진열했다. 아치형 문 안쪽으로는 체험비를 지불하면 손쉽게 미술 체험을 할 수 있는 아뜰리에 공간을 마련했다. 김 대표는 “유화를 취미로 배우면서 그림을 그리는 두…

  2. 2024.01.20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아이키친 당진점 “키즈 쿠킹클래스 및 케이크 만들기”

    … 시크한 분위기로 꾸며져 있다. 다 만든 케이크를 콘셉트에 맞춰 준비된 아기자기한 소품과 함께 사진도 찍을 수 있다. 심 대표는 “젤리와 과일 등의 그 외 꾸밈재료는 개인이 가져와도 된다”면서 “그동안 가족들끼리, 또는 또래 친구들이 함께 와서 케이크…

  3. 2008.07.21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시대갤러리] 정찬환씨의 ‘I love You 夢’ “디자인이 경쟁력인 시대”

    … 작품이다. 어릴 적부터 손으로 만드는 것을 좋아했던 정씨의 연구실에는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가득했다. 색찰흙으로 만든 ‘당학이’와 그가 개발한 다양한 캐릭터들이 인형가게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을 하게 만든다. “어릴 적부터 만들기를 좋아했어요. 선물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