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9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피움도예공방 김점숙 도예가 (신평면 부수리)“손길 닿는 대로…흙이 가진 매력”
…이 닿은 작은 손잡이를 더하면 그 느낌이 완전히 달라진다. 그렇게 만든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찻잔·차주전자 등 생활도자기는 투박하지만 솔직하고, 타일에 직접 그린 그림은 아이의 그림처럼 생글거린다. “도예는 비용이 많이 들어 ‘고급취미’라는 편견이 있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아기자기 소품' · 인물·동정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0.19 · 인물·동정 · 임아연
…이 닿은 작은 손잡이를 더하면 그 느낌이 완전히 달라진다. 그렇게 만든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찻잔·차주전자 등 생활도자기는 투박하지만 솔직하고, 타일에 직접 그린 그림은 아이의 그림처럼 생글거린다. “도예는 비용이 많이 들어 ‘고급취미’라는 편견이 있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