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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기자기 소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8년

3건 · '아기자기 소품'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09.15 · 지역사회 · 강대원

    [신설상가] “예쁜 소품 원하신다면 비단길로”

    … 등에서 가게 운영에 대한 경험을 쌓아왔다. 비단길에서는 각종 인테리어 소품들과 악세서리 그리고 주방기구들을 전문으로 취급하고 있는데 가게 이름답게 국내산보다는 수입산이 주를 이룬다. “가게를 준비하면서 주변에 주거지가 많이 형성되어 있고 앞으로도 전…

  2. 2008.07.21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시대갤러리] 정찬환씨의 ‘I love You 夢’ “디자인이 경쟁력인 시대”

    … 작품이다. 어릴 적부터 손으로 만드는 것을 좋아했던 정씨의 연구실에는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가득했다. 색찰흙으로 만든 ‘당학이’와 그가 개발한 다양한 캐릭터들이 인형가게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을 하게 만든다. “어릴 적부터 만들기를 좋아했어요. 선물로 …

  3. 2008.04.07 · 지역사회 · 강대원

    [신설상가 | 테마 커피숍‘프린세스’ ] “분위기 좋고, 전망 좋은 공주님의 방”

    …. 매장에 들어서면 마치 공주의 침실을 연상케 하는 단아한 실내 장식과 아기자기한 소품들에 제일 먼저 시선을 두게 되는데 이러한 인테리어 컨셉과 소품은 민씨가 직접 기획하고 고른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4층에 위치한 덕에 창밖의 전망도 시원스러운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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