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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기자기 소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7년

3건 · '아기자기 소품'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6.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설상가] “정원이 돋보이는 카페”

    용연동에 아기자기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커피&정원이 지난 15일 문 열었다. 행정동이 고향인 장행순 대표는 서울에서 40년 동안 살다가 고향이 그리워 당진으로 내려왔다. 커피를 좋아하는 장 대표는 바리스타 학원 창업반을 수료한 뒤 동생이 가꾸는 정원 …

  2. 2017.05.07 · 문화·교육 · 김예나

    폐목에 그림 그리는 오세천 씨(정미면 산성리)버려진 나무에 숨결을

    …나라 사람들이 된장, 청국장 좋아하는 것과 같은 마음이랄까요?” 아내도 소품 만들기 재미에 푹 빠져 그의 영향을 받아 아내 정동분 씨도 어디를 가든 버려진 목재를 주워오곤 한다. 정 씨 또한 버려진 목재를 활용해 집안 분위기에 변화를 주는 아기자기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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