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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기자기 소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0년

3건 · '아기자기 소품'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0.19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피움도예공방 김점숙 도예가 (신평면 부수리)“손길 닿는 대로…흙이 가진 매력”

    …이 닿은 작은 손잡이를 더하면 그 느낌이 완전히 달라진다. 그렇게 만든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찻잔·차주전자 등 생활도자기는 투박하지만 솔직하고, 타일에 직접 그린 그림은 아이의 그림처럼 생글거린다. “도예는 비용이 많이 들어 ‘고급취미’라는 편견이 있어…

  2. 2020.05.18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정창교 씨(우강면 세류리) “빠르게 소식을 전해주세요”

    …는 목공예품들은 조형미가 돋보인다. 죽은 나무들이 꽃 모양을 낸 도마, 아기자기한 소품 등으로 다시 태어난다. 직접 도안을 그려 작업한다는 정 씨는 “나무의 결을 보면서 어떤 모양을 낼까 고민한다”며 “썩은 나무에 생명을 불어넣는 작업이 즐겁다”고 덧…

  3. 2020.05.18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 대덕동 브리스크 커피바 허의정 대표브리스크 팥빙수로 여름나자!

    …늑한 느낌을 준다. 오픈한 지 2주년을 맞은 브리스크는 편안한 분위기와 아기자기한 소품들, 맛있고 다양한 메뉴로 SNS를 통해 입소문 난 카페다. 놋쇠 그릇에 가득 담긴 팥빙수 브리스크에는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카푸치노 등의 커피부터 그린티라떼,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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