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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기자기 카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기간
1993—2026

5건 · '아기자기 카페'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2.23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합덕읍 운산리 조아베이크샵 조아라 대표아기자기한 매력이 있는 베이크샵

    카페에 들어서자 노란색의 인테리어와 곳곳에 꾸며진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손님들을 반긴다. 따뜻한 느낌이 가득한 조아베이크샵은 어렸을 때의 추억을 찾아 합덕에 온 조아라 대표가 정성 들여 꾸민 카페다. 읍내동에 위치한 일교문구 조수용 대표의 딸 조아라 대…

  2. 2020.05.18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 대덕동 브리스크 커피바 허의정 대표브리스크 팥빙수로 여름나자!

    …늑한 느낌을 준다. 오픈한 지 2주년을 맞은 브리스크는 편안한 분위기와 아기자기한 소품들, 맛있고 다양한 메뉴로 SNS를 통해 입소문 난 카페다. 놋쇠 그릇에 가득 담긴 팥빙수 브리스크에는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카푸치노 등의 커피부터 그린티라떼, 와…

  3. 2019.09.02 · 정책·행정 · 임아연

    [맛집] 떡하지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시장에 모락모락 하얀 김이 피어오르는 풍경을 떠올리기 쉽지만, 떡하지는 아기자기하고 트렌디한 감각으로 젊은 층의 취향까지 사로잡고 있다. 또한 떡을 판매하는 공간과 생산실을 따로 분리해 더욱 청결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떡을 빚어내고, 소분해서 판매해 …

  4. 2017.06.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설상가] “정원이 돋보이는 카페”

    용연동에 아기자기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커피&정원이 지난 15일 문 열었다. 행정동이 고향인 장행순 대표는 서울에서 40년 동안 살다가 고향이 그리워 당진으로 내려왔다. 커피를 좋아하는 장 대표는 바리스타 학원 창업반을 수료한 뒤 동생이 가꾸는 정원 …

  5. 2017.01.13 · 정책·행정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투콩커피 허성용, 전진선 대표“허브차가 주는 여유”

    아기자기한 커피숍 투콩커피가 지난달 1일 읍내동에 새롭게 문 열었다. 허성용 대표는 세달 전 수원에서 당진으로 내려왔다. 오랫동안 직장생활을 해왔던 허 대표에게 사업은 꿈이었다. 다양한 업종을 고려하던 중 사람들에게 가장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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