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2월 한파속에 인정의 꽃 만발
… 아끼지 말라’며 다그치는 이영희 군부녀회장의 ‘잔소리’는 평생 남에게 주는 일을 낙으로 알고 살아온 자상한 시어머니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오후가 되자 간간이 눈발이 흩날리고 바람은 더욱 세차게 몰아쳤다. 그 와중에서도 어디선가 진한 농담이 흘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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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아낌없이 주는'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아끼지 말라’며 다그치는 이영희 군부녀회장의 ‘잔소리’는 평생 남에게 주는 일을 낙으로 알고 살아온 자상한 시어머니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오후가 되자 간간이 눈발이 흩날리고 바람은 더욱 세차게 몰아쳤다. 그 와중에서도 어디선가 진한 농담이 흘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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